고객후기


 
작성일 : 13-06-13 10:28
안심하고 애기한테 먹일 수 있어서 좋아용^^
 글쓴이 : 채원맘
조회 : 1,228  
31개월 애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당 ㅎㅎ
요즘은 어른도 그렇지만 특히 애기들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ㅠㅠ
뉴스에서도 맨날 먹을 것 같고 장난치는 나쁜 사람들 이야기가 나오잖아요...
마트에서 사는 음식들도 온통 방부제 투성이이고...

두부가 우리 몸에 좋은 건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잖아용...
저도 그래서 두부를 참 즐겨 먹는데요...
애기들에게도 두부는 최고의 음식이죵!!!
그래서 애기에게 마트에서 두부를 사 먹이려는데...
유통기한이 긴 걸 보니 방부제가 얼마나 많이 들었을까... 찝찝하고 참 고민스럽더라구요...

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아빠맘두부!
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너무 부드럽고 맛있는거에요!!!
두부는 기름만 살짝 두르고 부쳐 먹으면 정말 너무 맛있고..
순두부는 찌개 같은 거 끓이기 귀찮은 아침에 전자렌지에 따뜻하게 데워만 먹어도 얼마나 부드럽고 느낌이 좋은지...
그래서 저는 아빠맘두부의 팬이 되었답니다 ㅎㅎ

이전에 마트에서 산 두부는 아무리 이리저리 조리를 해줘도 안 먹던 애기가
아빠맘 두부는 순두부 데워서 주기만 해도 아! 아! 요러면서 잘 받아먹어요 ㅋㅋㅋ
애기들도 맛있는 건 아나봐요 ㅋㅋ

암튼 애기한테 어떻게 하면 두부를 먹일 수 있을까 고민했었는데...
아빠맘두부를 먹이고 나서부터는 그런 고민이 싹 해결되었네용^^
햄이다 쏘시지다 온갖 안좋은 음식들 때문에 우리 애기들 비만도 생기고 건강도 안 좋아지는데...
이런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두부를 만들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당 ㅋ

앞으로도 지금처럼, 처음 맛 그대로 두부맛 계속 유지시켜 주실꺼죠? ^^
애기가 아빠맘두부 잘 먹는 거 보고 기쁜 마음에 글 남깁니다 ㅋㅋ
안심먹거리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^^
잘 먹겠습니당 ㅋㅋ

아빠맘 13-06-14 09:32
 
안녕하세요. 아빠맘두부를 만드는 좋은이웃입니다.

아빠맘두부에 대해 이토록 극찬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^^

저희로서는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더욱더 좋은 안심먹거리를
제대로 생산하여 공급해야겠다는 무거운 책무감을 느끼게 됩니다.

원래 어린아이들이 좋은 먹거리를 잘 구별한다고 합니다.
어른들은 수 십년 동안 입맛이 이래저래 길들여져 왔지만
아이들은 몸이 시키는데로 좋은먹거리는 받아들이고 나쁜먹거리는 거부하려는 본능이 있기 때문이지요.

저희 아빠맘은 늘 든든하고 따뜻한 아빠의 마음으로
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제대로된 신선식품을 만들어
우리가족 건강식생활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다시한번 아빠맘을 애정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^^